사업을 ‘운영’하지 말고 ‘설계’하라: 성장의 한계를 깨는 시스템 사고법

매일 쏟아지는 업무 처리에 매몰되어 정작 중요한 방향성을 잃어버린 경영자와 리더들을 위해, 단순 운영(Running)에서 전략적 설계(Designing)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합니다.